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구 국민디자인단 등을 통해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 마스터플랜의 연차별 사업계획을 토대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서구,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 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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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구 국민디자인단 등을 통해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 마스터플랜의 연차별 사업계획을 토대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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