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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공무원노조, 질병 없는 공직생활 위해 명사 특강 열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신재우)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조원들의 건강증진 실현을 위한 명사 초청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한의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만성피로 등 각종 질병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강연은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조충식 교수를 초청 ▲피로원인 ▲피로로 인한 증상 ▲한의학에서 인식한 병인 ▲각종 통증질환 대처법 등 일상 속 누구나 쉽게 접목 가능한 간단한 처지법 등 유익한 강의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모든 질병의 근원이 되는 스트레소 해소를 위해 적절한 운동, 휴식, 숙면을 위한 건강한 생활수칙 준수 등을 주문했다.

신재우 위원장은“각종 대민업무 추진 시 민원인과의 의견 대립과 갈등으로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며, 금번 특강을 통해 생활 속 스트레스 해소 및 각종 질병에 대한 대처법을 잘 터득하셔서 건강하고 활기찬 공직생활을 영위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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