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 ‘골든타임을 잡아라!’ 산불진화대 발대식 열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6일 식장산 인근 세천근린공원에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1일~12월15일)을 앞두고 동구 산불진화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구 산불진화대는 총 18명으로 구성해 산불예방 및 감시 활동은 물론 만일의 산불 발생 상황에서 신속한 초기대응 역할을 담당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최첨단 장비인 드론을 도입해 산불 모니터링과 함께 등산객 조난 시 수색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