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리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식생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바른 식습관 형성 및 가족단위 식생활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가족중심의 식생활교육 확산으로 환경·건강·배려의 식생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지원센터, ‘2016 가족식생활 건강 박람회’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충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사)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지난 23일,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사)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16년 대전시 식생활교육사업 중 ‘가족단위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2016 가족식생활 건강 박람회"를 운영했다.
센터는 바른식생활, 건강, 배려의 테마로 체험관을 운영했다. 바른식생활 체험관에서는 “나는야 식사예절왕!"이라는 주제로 식사 전 감사인사하기, 골고루 먹기, 손씻기 등 식사예절에 대한 내용을, 건강체험관에서는 “나트륨 줄이GO 건강 올리GO"주제로 가족과 함께하는 저염깍두기 만들기 체험을, “달콤한 바나나우유의 진실" 주제로 당저감화 및 식품첨가물교육을 위한 바나나우유 만들기 체험을, 배려체험관에서는“감사한 우리 밥상"주제로 먹을거리의 생산에서부터 맛있는 요리가 식탁에 오르기까지 관계된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생각하며 그리는 사생대회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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