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음식값’ 각자 지불해요!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에 재직중인 2016년도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12명은 21일 관내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치페이 문화정착을 위해 솔선 참여했다. 이날 신규공무원들의 번개 신청에 깜짝 방문한 박용갑 청장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신규 직원들이 솔선 참여해 주셔서 무척 감사하다"며 “우리 중구는 김영란법 정착을 선도해 청렴하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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