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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4대악 근절' 캠페인

[충주=박정도 기자] 충주경찰서는 31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여성안전 치안대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여성청소년과장과 직원, 경찰동아리 학생 등 44명이 호수축제장을 찾을 방문객을 대상으로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방문객 대상 여성불안신고 앱 홍보와 행사장 주변 순찰, 화장실 및 탈의실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등을 진행했다.

홍석기 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호수축제를 찾은 충주시민이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느끼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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