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여성청소년과장과 직원, 경찰동아리 학생 등 44명이 호수축제장을 찾을 방문객을 대상으로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방문객 대상 여성불안신고 앱 홍보와 행사장 주변 순찰, 화장실 및 탈의실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등을 진행했다.
홍석기 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호수축제를 찾은 충주시민이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느끼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은 여성청소년과장과 직원, 경찰동아리 학생 등 44명이 호수축제장을 찾을 방문객을 대상으로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방문객 대상 여성불안신고 앱 홍보와 행사장 주변 순찰, 화장실 및 탈의실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등을 진행했다.
홍석기 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호수축제를 찾은 충주시민이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느끼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