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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경찰서 담벼락 아름다운 벽화로 변신

[제천=이부윤 기자]충북 제천경찰서 담벼락이 달라졌어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현대건설이 함께하는 “제6회 집수리로드사업" 에 참여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무더운 날씨속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집수리봉사, 세탁봉사, 영정사진촬영 봉사, 벽화봉사 등 우리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근규 제천시장이 봉사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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