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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만든 반찬, 훈훈한 마을 만들어요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오근장동 자원봉사대(대장 김상용) 회원 20명은 7.13.(수) 13시 오근장동주민센터에 모여 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반찬을 만들었다.

이날 자원봉사대원들은 독거노인과 장애가정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오근장동 자원봉사대는 매월 반찬봉사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사랑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상용대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반찬봉사활동에 박차를 가해 지역사회의 소외이웃을 보듬는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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