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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1동, 관내 취약지역 자율방역 실시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 복대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금열)는 7월 13일(수) 가경천변 산책로 장미터널을 시작으로 관내 취약지역을 돌며 친환경적인 초미립자 분무 소독 방식의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지역주민의 건강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방역 활동은 올해 5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계속 될 예정이며 관내 공중화장실, 전통시장, 주택가 밀집지역, 하수구 맨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실시한다.

이금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은 남녀노소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가경천변 산책로에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 1회 방역의 날을 지정하여 온난화로 인한 해충발생 제거 및 전염병 예방에 온 힘을 기울일 것이며 주민들에게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용희 복대1동장은 새마을자율방역봉사단원들에게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뜨거운 날씨에 주민들의 건강까지 챙기느라 고생이 많다."며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전염병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우리 주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격려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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