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 강서2동 새마을자율방역단(단장 임정산) 8명은 8일 쾌적한 마을 환경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2시간동안 마을 일대를 돌며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자율방역단은 야산과 수풀이 많은 지역 특성 상 지카바이러스 및 흰줄 숲모기의 번식이 우려된다며, 7월부터는 활동을 늘려 주 1회 관내 취약지를 집중 방역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유모 단원(59세)은 “강서2동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아무리 바쁘더라도 시간을 쪼개서라도 방역활동을 하겠다."고 말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청주 강서2동, 청정마을 만들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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