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윤장현 시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 관계자, 시민, 학생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초·중·고교 학생들이 특공무술을 펼치며, 참전용사 28명에게 호국영웅기장 전수, 모범유공자 표창, 기념사, 6·25의 노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한다.
호국영웅기장은 2013년 7월 이후 발굴 등록된 6·25 참전 유공자와 국외 거주 참전유공자에게 6·25 참전유공자로서의 영예와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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