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북구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2016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서 2개 부문에 선정돼 국비 7천915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무릎학교 2.0 키움터’와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으로 그동안 북구가 특색있게 키워온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문흥동 세어하우스' 등 관내 10개 행복학습센터는 '행복학습센터 지원' 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한편, 교육부는 지역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위해 전국 136개 평생학습도시를 평가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이번 지원대상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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