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이부윤 기자] 여름 농사철 농촌에서 뱀에 물리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여름휴가 야영장과 농사철 일터에서 주로 발생하는 맹독성 독하에게 물리면 치명적일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한편 단양군 어상천면에사는 수박밭에서 일을 하시다 뱀에물린 홀몸 어르신을 찾아 군 환경위생과 직원 10명이 마늘밭을 수확을 도와 주기도 했다.
[단양=이부윤 기자] 여름 농사철 농촌에서 뱀에 물리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여름휴가 야영장과 농사철 일터에서 주로 발생하는 맹독성 독하에게 물리면 치명적일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한편 단양군 어상천면에사는 수박밭에서 일을 하시다 뱀에물린 홀몸 어르신을 찾아 군 환경위생과 직원 10명이 마늘밭을 수확을 도와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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