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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호수 장미원' 14일 개방

[광주=김명숙 기자] 풍암호수 공원 장미원이 드이어 14일 개장한다. 산책코스로 좋은 풍암호수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매일 3,000여명의 주민들이 찾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유명한 장미원은 장미 잎 모양을 형상화 하고 5,640㎡의 면적에 총 140종 19,540여주에 이르는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다.

곳곳에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조경석 분수, 야간경관 조명 등이 있어 야간에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고있다.

특히, 장미원뿐만 아니라 풍암호수 일주산책로(2.2km)를 둘러 덩굴장미를 식재해 호수주변을 산책하며 장미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풍암호수는 장미원 외에도 2.2km의 웰빙순환 산책로와 벽천분수, 습지원, 105m 길이의 목교 등이 조성되어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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