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집안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장터에 가져와 판매하고, 다른 장터들을 둘러보면서 물건을 아껴쓰고 나눠쓰는 물품 순환의 나눔을 경험하고, 경제관념을 배우는 자리이며, 광주시청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어린이장터 외에도 페이스페인팅과 폐품을 이용한 체험놀이, 전통놀이, 장애체험, 헌옷과 폐 가죽을 활용한 배지만들기, 구연동화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이 사용하던 물품을 최대 80점까지 판매할 수 있으며, 장터에 참가한 가족 및 어린이는 수익금의 자발적 기부 및 남은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로 기증할 수도 있다. 현장에서 모인 기부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국내 장애아동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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