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동구장애인복지관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22일까지 조선대학교, KT, 푸른길 등 복지관 주변에서 장애주간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쳐진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장애주간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엄성과 권리를 존중받으며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면서 “장애인분들이 직접 시행하는 스팀소독세척서비스(복지관 마당)에도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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