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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대전학하초등학교와 우수 나라사랑연구학교 업무 협약식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18일 15시 본청 대회의실에서 대전학하초등학교(교장 박정식)와 우수 나라사랑학교 선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대전지방보훈청과 학하초등학교 간의 상호 교류(교육·연구·학술·문화)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나라사랑정신 함양과 올바른 국가관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창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이다.

대전지방보훈청에서 지원하는 나라사랑연구학교는 학생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함양될 수 있도록 학습, 발표, 교구만들기, 글짓기, 사생, 현충시설 탐방, 보훈가족 위문·봉사, 보훈관련 기념일 참석 및 봉사활동 등 각종 프로그램을 수립하여 시행한다. 또한, 각종 나라사랑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보제공과 지도․지원 한다.

나라사랑연구학교는 대전․충남․충북 권역별 나라사랑연구학교(4개교) 협의회를 구성하여 연 3회 이상 업무협의를 실시하며 활동사항에 대해 반기별(7월, 11월) 만족도 조사를 하여 보훈청과의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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