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어린이관리지원센터, 부모·교사 대상 집합교육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12일, 대전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등록 어린이집·유치원 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집합교육은 대전권 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부모 70여명, 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 대상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교육’, 교사 대상 ‘어린이의 영양식생활 교육방안’의 주제로 연세대학교 이민준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소개를 통한 학부모의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학부모 및 교사는 “센터에서 어린이의 안전한 급식과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마련한 집합교육이 만족스러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통해 행복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의 활발한 지원을 기대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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