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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학생이 안전하고 더 행복한 학교 조성 당부

[충남=홍대인 기자]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1일 오후 내포지역 소재 한울초 신축공사 현장에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울초는 지난해 8월 착공해 올해 9월 개교예정으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공사현장 곳곳을 돌아보고, “학생이 안전한 학교, 학생이 더 행복한 학교가 조성되도록 해달라"며 시공사인 현대아산 및 명지건설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더불어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해 고품질의 교육시설물이 완성 되도록 주문했다.

이에 시공사 관계자는 “공정관리 및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해 내포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시설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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