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제1) 비행 시뮬레이션 기반 SW융합 원플랫폼-멀티게임 어트랙션 VR콘텐츠 상용화(참여기업 : ㈜쓰리디아이, ㈜아레스)(수 요 처 : HKMG코리아(중국), 천망기획(중국)) * (과제2) 3차원 영상복원 기법을 활용한 비정형 와이어하네스 실시간 검사시스템 상용화(참여기업 : ㈜대연아이앤티, ㈜마젠타로보틱스, ㈜성주음향)(수 요 처 : SUNG JU VIVA(베트남), 천진성주 유한공사(중국), 동관성주 유한공사(중국)) |
대전시·정보문화산업진흥원, 미래부 공모사업 선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미래창조과학부(전담기관 :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공모한 2016~17년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에 2개 과제가 선정되어 2년간 국비 10.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전국 19개 SW진흥기관에서 제안한 44개 과제 중 최종 25개 과제(대전과제 2개 포함)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대전과제로 선정된 2개 과제는 가상현실(VR)과 스마트 팩토리 분야이다.
본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대전시는 국비 예산의 70%를 매칭 지원하고, 진흥원은 참여기업과 함께 2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개발이 완료되면 수요처에 상용화 제품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과제의 개발 및 상용화가 완료되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나 아직은 시장 태동기인 가상현실 분야 및 스마트 팩토리 분야 산업의 시장 선점과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한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지역기업 기술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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