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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박수범 구청장)는 지난 1일 생활 속 자원절약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의식 확산을 위해 비래초등학교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는 금고동의 환경자원사업소 매립장 및 음식물처리시설과 신일동의 환경에너지사업소 소각장을 방문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되는 일반쓰레기 매립·소각처리와 음식물쓰레기 처리 모든 과정을 둘러보았다.

또한, 이날 대덕구 청소위생과 소속 직원(재활용담당 조원후 외 4인)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다시 쓴다. 전해라 ~’ 도 함께 참여하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나부터 실천하자고 다짐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자원재활용 실천 의식 확산하는데 홍보요원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체험학교를 통해 구민 한사람 한사람이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여 앞으로 쓰레기는 최대한 줄이고 재활용은 늘리기실천의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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