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충남병무청(청장 백운집)은 소통․공감하는 조직과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가족친화적 직장을 만들기 위해 ‘행복한 일터 만들기’ 계획을 세워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내 공감․협력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간 업무량을 진단, 인력을 재배치하고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운영하여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도록 하게 된다.
또한 직원들의 직장내 동아리 활동 및 전산, 직무 관련 교육을 통해 자기계발에 힘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역 문화공연 관람과 함께 사회봉사를 통한 나눔을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된다.
대전충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소통과 화합하는 직장을 만들어 직원들의 힘찬 에너지를 대민 업무에 집중 하도록 하고, 지역주민과 나눔 활동을 통해 소통을 강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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