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예술 작품을 관람하며 힐링도 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소장하고 싶다면 즉시 구매도 가능한가요?" 대답은 Yes! 이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에서 5월 6,7,8일에 열리는 ‘힐링아트 페스티벌’에 오면 가능하다.
대전시를 비롯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작품을 야외에서 전시하고 판매하는 것으로 저가에서부터 고가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도 되고 판매되어 축제를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현역으로 활동중인 예술가의 작품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만일 구입한 작품의 작가가 유명해진다면 구입가의 수십배의 가치가 기대되어 ‘아트 재테크’적인 측면도 고려해볼 수 있다.
축제기간중에는 다양한 아티스트(공예, 회화 부문 등)의 작품이 전시되어, 작품을 구입하지 않아도 축제 기간 내내 작품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힐링할 수 있다. 다만, 현장에서 즉시 구매가 이뤄지기 때문에, 원하는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하려면 서둘러야 한다.
이번 축제에는 대전을 포함해 전국 유명 작가가 참여하는데, 앞으로 전국 각지에서 더 많은 작가가 참여하고, 더 많은 관람객이 예술작품을 관람하고 구매하기 위해 문화예술의 중심인 대전 서구로 모여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힐링아트 페스티벌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며, 힐링아트마켓은 5월 7일, 8일 이틀동안 특허법원에서 둔산우체국까지 구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문화체육과(☎611-64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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