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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01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8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가자 19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유성구노인복지관 주관으로 류재룡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허태정 유성구청장 축사, 결의문 낭독, 201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활동 동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됐다.

구는 올해 사업으로 39억 24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區(洞),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유성구노인복지관, 유성시니어클럽, 유성문화원, 호동복지재단 등 6곳의 수행기관을 통해 총 38개 사업을 진행하며 총 196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편안한 노후 생활을 위한 다양한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2만 4308명으로 구 전체 인구 33만 6596명(2016. 2월말 기준) 중 7.2%를 차지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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