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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박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부서 간 협력적이고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현장방문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 지원 강화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대덕구의 기업지원 시책은 ▲ 중소기업지원단 운영 ▲ 1인1사 기업도우미 확대ㆍ내실화 ▲ 노사민정 협의회 개최 ▲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 기업대표와의 소통간담회 ▲ 중소기업 시책설명회 등으로, 더 많은 기업을 대덕구로 유치하고, 기업이 편한 대덕을 만드는 데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현재『대덕구 중소기업지원단』은 창업 및 공장등록 지원반, 고용 및 사회적경제기업 지원반, 금융 및 기술지원반의 3개반 18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건물신축에서부터 공장등록까지 원스톱처리, 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중소기업 애로 종합상담(자금, 기술개발, 보증 등)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추진된 기업지원 사항으로는 화물차 통행을 위한 진입로 포장 및 도로 폭 확대, 반사경 및 과속방지턱 설치, 지식산업센터 건립 절차 안내, 생산품 전시장 홍보 등이 있다.

특히, 3월부터 새로 실시된 “찾아가는 중소기업지원단"은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의 적극적인 해소와 경영활동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 애로가 접수되면 관련부서 및 분야별 전문가 등을 파견해 기업의 어려움을 진단하고 해결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덕구 경제과 중소기업지원단(☏042-608-6933)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찾아가는 중소기업지원단’ 운영으로『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덕』을 위해 우리 구가 친 기업 환경 조성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업체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는 등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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