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201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스타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일 평생학습원에서 ‘성인문해교실’을 시작으로 201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평생학습시대를 맞아 구민의 학습욕구 만족과 각종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아카데미 4개 과정과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12개 학습기부프로그램을 과정별로 이달 중 시작해 오는 6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개설된 주요과정에는 ▲역사논술지도사 ▲전래놀이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등의 전문아카데미 과정과 ▲천연비누·화장품만들기 ▲리본아트와 선물포장 ▲캘리그라피 등의 학습기부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전문아카데미 과정은 2008년부터 시작, 현재까지 1,116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수료생들은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방과 후 학교 등에서 인성교육지도사, 역사논술지도사, 문해교육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는 올해도 전문아카데미 교육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민간자격증 취득기회 제공과 함께 능력과 선호도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