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보훈청·충남서부보훈지청, 3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과 충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현종)이 대전·세종·충남지역의 ‘3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충남 서천군 마산면에 위치한 ‘새장터 3․1운동 기념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장터 3․1운동 기념비 1919년 3월 29일 마산 신장리 장터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념해서 1987년 3월 1일 건립됐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