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재단은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층 학생 306명에게도 교복구입 비용으로 1인당 25만원씩 모두 76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장학증서 전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25일 죽동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과 7개 후원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관내 연구원과 기업체, 개인 등의 후원으로 마련된 7500만원을 2016년 대학 입학생 75명에게 1인당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홍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앞으로 적극적인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행복을 심어주는 재단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