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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지원센터, 대전·세종·충남·충북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24일,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주최, 유성구 어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대전·세종·충남·충북권‘16년 상반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식약청 김광호 청장을 비롯하여 식품안전관리과 김동욱 과장 및 담당 주무관, 대전·세종·충남·충북권 26개 센터 센터장 및 팀장,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의회를 주관한 유성구 센터에서는 센터 운영에 대한 사업사례를 발표하고 당진시 센터와 음성군 센터에서는 20인 이하 시설에 대한 등록률 향상 방안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협의회에 참석한 센터장 및 팀장들은 등록 급식소의 효율적인 지원 방안과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호 청장은 이날 참석한 센터장 및 팀장들에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들이 모두 함께 급식소 지원에 힘써서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및 학부모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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