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규탄대회에서는 최근 미사일 발사와 백령도 인근 해안포 발사로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한 대북 경고 메시지를 알리고자 실시했다.
단체 임직원 및 회원 100여명은 북한의 핵 개발 및 미사일 도발에 대한 규탄과 이에 대해서 더욱 강력한 대북제재 조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양관모 지부장은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안전뿐만 아니라 세계안보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다. 다시는 이러한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전 국민이 합심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6․25참전유공자회 대전시지부, 정기총회 및 북 핵 미사일 도발 규탄대회
[대전=홍대인 기자]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대전시지부(지부장 양관모)는 24일 오전 11시 대전보훈회관(가장동)에서『2016년 정기총회 및 북 핵, 미사일 도발 규탄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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