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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노인복지관, 201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최우수기관(A등급) 선정

【증평 = 타임뉴스 편집부】증평군노인복지관(관장 김용예)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5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A등급’을 받아‘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복지시설평가는 사회 복지사업법에 따라 보건복지부 주최로 11개 (장애인복지관, 정신요양시설, 사회복귀시설, 노숙인 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양로시설, 한 부모 가족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시설유형에 대해 3년 주기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노인여가복지시설(노인복지관), 노인주거복지시설(양로시설), 사회복지관, 한 부모 가족복지시설 등 4개 시설 유형에 대해 전국 83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등 6개 평가 영역 전체에서 평균‘A등급’을 받았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은 지난 2008년 개관했으며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평생교육지원, 건강생활지원, 사회참여지원, 노인사회활동지원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김 관장은“이번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기관(A등급) 선정이라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증평군 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인복지관 직원들의 열정이 합쳐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증평군 어르신에게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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