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현도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보상협의회 개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장 이승훈)는 현도 공공주택지구내 주민의 최대 관심 사항인 보상과관련한 궁금증 해소와 보상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22일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청주시 현도 공공주택지구는 2008년 11월 14일 국민임대주택단지 고시, 2009년 7월 29일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전환했다가 2015년 1월 12일 공공주택지구로 전환한 후 2015년 11월 18일 보상계획과 열람공고를 했다.

현도지역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다가 2008년 국민임대주택단지 고시 이후 7년여 동안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원성이 높았다.

이날 보상협의회는 윤재길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편입지역 토지주 주민대표 5명과 감정평가사, 변호사, 사업시행자(LH), 지역구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보상협회의는 투명한 행정을 추구하고 합리적인 감정평가가 될 수 있도록 구성운영 목적과 보상 관련한 사업시행자 측의 설명을 들은 후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LH공사는 보상가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와 보상 준비 후 금년 4월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