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송용만기자]
영주에서 생산된 한우, 인삼, 사과 뿐 아니라 전통주, 한과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하고 알찬 상품을 시중가격 보다 1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공무원과 유관기관 그리고 지역 내 기업체 등을 통해 단체 주문을 받아 택배 및 지정 장소로 직접 배송 함으로써 바쁜 직장인이 편하게 명절선물과 제수용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주시 정원순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엄선했으며 고객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품질 및 배송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 영주시 우수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홍보마케팅 강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및 인지도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애용함으로써 지역 농업인과의 유대 강화 및 애향심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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