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새마을운동대덕구지회(회장 김영태)는 28일 오후 2시에 아카데미 극장에서 대덕구 새마을 지도자 300명과 함께 ‘전통극장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영태 지회장은 “경기 침체로 불황을 겪고 있는 아카데미 극장과 그 주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대덕구 새마을 지도자들이 함께 어울려서 단체영화 관람을 통해 ‘전통극장 살리기 캠페인’을 하됐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한재득 대전시새마을회장, 유영숙 대전시새마을부녀회장, 길주현 대덕구협의회장, 양영자 대덕구새마을부녀회장등 약 300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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