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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공격적 홍보나서

김제지평선축제 공격적 홍보나서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11주년 김제지평선축제를 Global Top Brand화하기 위해 김제시가 공격적인 홍보에 나섰다.이를 위해 김제시는 지난 1일부터 2일간 홍콩의 유명 여행 작가를 초청, 코스모폴리탄 등 주요 월간지, 라디오에 김제의 관광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김제지평선축제기획단에 따르면 해외여행 작가들은 축제 주무대인 벽골제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