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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천성, 천년 전주에 반하다

중국 사천성, 천년 전주에 반하다

황계국 서기를 단장으로 한 20여명의 “중국 사천성 문화연합예술단” 일행이 26일 송하진 전주시장을 예방했다.예술단은 지난해 5월 사천성 지역에서 대형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큰 도움을 주었던 전북도민의 성원에 감사하는 공연과 전주시와의 활발한 교류 추진을 위해 전주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23일 저녁 7시 전주 삼성문화회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