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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여성합창단 노래실력 전국에서도 인정받아


순창군여성합창단(단장 한선이)이 지난 22일 서울 KBS 공개홀에서 열린 전국 주부합창단과 함께하는 ‘제6회 휘센 합창 Festival’에서 지정곡 ‘바람의 손길’과 자유곡 ‘글로리아’를 열창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을 전국에 과시하며 장려상을 수상해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신인균 기자 신인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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