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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양동마을로 인문학 시간여행 떠나다!

고즈넉한 양동마을로 인문학 시간여행 떠나다!

[김천타임뉴스=이승근] 김천시립도서관(관장 나혜란)에서는 지난 6월 17일과 24일의 강연에 이어 7월 1일 경주 양동마을을 탐방하는, 두 번째 「길 위의 인문학」을 진행했다.이번「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옛 건축으로 만나는 인문학>을 주제로, ‘한옥너머로 간 연구소’ 이상현 소장의 강연을 통해 대표적인 전통 건축인 한옥에 대해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