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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가톨릭영화제 순회상영전 열려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가톨릭영화인협회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대전아트시네마(대전 동구 중앙로 192)에서 ‘제3회 가톨릭영화제 순회상영전’을 개최한다.

가톨릭영화제 순회상영전의 첫 개막작인 ‘낙엽귀근’을 이어 ‘라우프 : 소년의 소원’, ‘작은 영혼의 쉼터’ 등 3편의 장편 영화가 상영 된다. 또한 ‘나와 함께 블루스를’, ‘아무것도 아니지만‘, ’천막‘ 등 영화제 주제인 ‘함께하는 삶’에 대한 인간의 책임과 실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단편작품 5편을 선보인다.

3일 (월)

4일 (화)

5일 (수)

6일 (목)

1

11:00

11:00

11:00

11:00

낙엽귀근

라우프

단편경쟁수상작1

작은 영혼의 쉼터

2

12:30

13:00

12:20

13:00

단편경쟁수상작2

작은 영혼의 쉼터

라우프

낙엽귀근

3

20:00

20:00

20:00

20:00

단편경쟁수상작1

단편경쟁수상작2

낙엽귀근

라우프


개막일인 7월 3일 오후 8시 <단편경쟁수상작1> 상영 후 ’나와 함께 블루스를‘ 출연자인 남태우 배우가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3회 가톨릭영화제 순회상영전의 입장료는 일반 5000원, 단체 3000원이다.

가톨릭영화인협회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유관 단체이며, 서울대교구 문화위원회 소속 인준 단체로 2014년부터 가톨릭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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