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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최영각 사무관, 올해의 ‘으뜸공무원상’ 수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버스정책과 최영각 사무관이 18일 오후 4시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개최된 제15회 올해의 으뜸공무원 시상식에서 ‘으뜸공무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으뜸공무원상은 (사)한국공공행정학회가 매년 대전·충남지역 공무원 중에 정책 개발능력이 뛰어나고 성실·청렴한 자세로 근무하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모범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영각 사무관은 버스지원담당으로서 대전 시내버스 운송원가 절감 방안을 마련하고, 시내버스 업체 경영구조 개선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재정지원 계획을 수립·관리하여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원활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평소 책임감이 강하여 맡은 일에 빈틈이 없는 탁월한 업무처리 능력을 가진 것은 물론, 무엇보다 시민을 우선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라 주변 직원들에게도 칭송이 자자한 진정한 으뜸공무원이다"라고 칭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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