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은퇴과학자들의 따뜻한 기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17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사)과학기술연우연합회(회장 채영복)로부터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돼 소외계층 청소년 지원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사)과학기술연우연합회는 2012년 7월에 700여명의 고경력 은퇴과학자들로 구성돼, 재능기부 등 지역의 청소년 교육 사업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매년 성금을 기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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