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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행정정보공개 주민만족도 모니터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사전 정보공개의 적정성 및 운영상황에 대한 정보공개 모니터단 만족도 조사를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모니터단 22명을 대상으로 올해 사전 정보공개 제도 운영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후 개선사항을 도출․반영하여 주민들의 올바른 알 권리를 도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조사항목으로 △공개 기준 게시(구체적 범위, 공개주기, 시기 △공개기준 이행(공표범위, 주기, 시기) △대상의 적절성 △정보내용의 충실성 △접근․이용의 편리성(홈페이지 접근성, 열람 용이성) 등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다.

구는, 만족도 결과와 모니터링시 불편․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사전 정보 목록 및 내용 등을 조속히 수정하는 등 사전 정보공개 제도에 대한 불편사항 을 적극적으로 개선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정부 3.0 시대에 맞춰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투명한 사전정보공개를 통해 행정신뢰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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