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서면파출소 3명, 자율방범대원 및 가족 15명이 참석하고 면사무소에서는 배추를 지원하여 지난 1998년부터 17년동안 해마다 해온 행사로,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추 850포기에 사랑과 정성을 듬뿍담아 맛있는 김장김치를 담궈 지역 결식아동과 독거노인들에게 직접 나눠주는 가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에 서면파출소장(경위 김봉석)은 ‘봉사활동이 17년 동안 이어져 왔다는게 놀랍다.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결식아동이나 독거노인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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