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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활 희망 담은 ‘행복자전거 협동조합’ 출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3일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주관으로 ‘자활기업 「행복자전거협동조합」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은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서구지역자활센터 법인회장, 자활기업 종사자, 자활근로참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자활기업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사업의 번영을 기원했다.

행복자전거협동조합은 2009년 공용자전거 관리업무를 시작으로 버려지는 자전거의 수거 및 수리, 판매하는 자전거리폼 전문업체로 올해 7월 서구청으로부터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자활기업이란 탈빈곤을 목표로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이 상호 협력해 운영하는 업체로, 시·군·구청장으로부터 인정받아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장종태 서구청장은 “많은 분의 노력과 지원으로 자활기업 창업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면서 “자활기업이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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