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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민주평통, ‘제6회 남북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성료

[대전=홍대인 기자] ‘제6회 남북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행사가 지난 11월 7일 배재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강영자)가 주최하고, 서구협의회(회장 김보영)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민주평통 대전지역의 5개 구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 일반시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대회, 명랑운동회,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세대와 정파를 초월해 화합하고 단결하는 이해와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보영 민주평통 서구협의회 회장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오늘 행사가 남북이 하나 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평화통일에 공감하고, 이런 공감대가 우리 지역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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