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장애인체육회(회장 장종태)는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가족의 화합 한마당인 「제2회 대전광역시 서구청장배 전국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43개 팀(남자 30팀, 여자 13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는 의미 있는 전국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로 두 번째 개최하는 전국대회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300명 이상의 선수와 응원단이 ‘대전 서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장애인체육 선진 자치구로서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 장애인체육회장인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를 방문하는 참가선수들이 대회 기간 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배치, 각종 편의 제공 등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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