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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일과 삶 균형 찾기 ‘머리 맞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우수사례 발표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과 삶의 균형’ 자기계발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일과 삶의 균형적인 공존에 대한 우수사례 등을 직원들과 공유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는 문화공보과 남윤경 주무관의 ‘멋지게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라는 사례 등 7건으로 일과 삶 속에서 자아발견 모습과 가족애 형성과정 등을 전 직원이 공유하고 실천하는데 중점을 두고 발표회가 진행되었다.

평가결과 우수부서 및 개인에게는 부서평가 반영 및 근무평정시 가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구는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우수사례를 더욱 확산시켜 자율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로의 변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유연한 조직문화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밑거름인 만큼, 일과 가정이 공존하는 직장문화 실현을 통해 삶을 질을 높여나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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