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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중 꿈·끼 탐색 주간 실시

[군위=이승근] 부계중학교(교장 조건호)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설계하는 경험을 통해 합리적인 진로선택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전교생 대상으로 10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꿈·끼 탐색 주간>을 실시하였다.

10월 26일은‘진로탐색의 날’로 지정하여‘미래 나의 명함 만들기 대회’,‘미래 내 모습 만화그리기 대회’, ‘나의 꿈 글쓰기 대회’를 열었고‘자아선언문 만들기’와‘직업퍼즐 이벤트’는 학년별 진로수업 시간을 통해 한 주간 실시하였다.

또한 구미에서 자동차정비공장을 경영하시며 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이신 이세종 강사님을 초청하여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주제 아래 <꿈 찾기 진로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다양한 꿈 찾기 진로행사를 통해 아직 꿈이 정해지지 않은 학생들은 자신의 소질과 적성,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꿈이 어느 정도 정해진 학생들은 좀더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진로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감동받았어요.", “꿈을 이루기 위해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알았어요."등 긍정적인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계중은 11월 2일 전교생 대상으로 플로리스트 직업체험(테이블화)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교 축제에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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