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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사회봉사단, 연탄은 사랑을 싣고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1일, 대동 일원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송현) NH농협 사회봉사단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NH농협 사회봉사단 주관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추위에 떨며 지낼 어려운 이웃들의 사정을 고려하여 연탄 2만장(1천만원 상당)을 관내 67세대에 지원하여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농협 사회봉사단은 지역을 사랑하고 다양한 나눔과 상생활동을 통해 농업인과 주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터전 마련 등 사회 곳곳에서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해 가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박송현 지역본부장은 “연탄 나눔 행사를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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