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박물관 관람을 재미있는 탐험대 활동지와 함께 퀴즈를 풀며 관람하여 학습효과를 높였다.
또한 국립기상과학관에서는 전문해설사와 함께 기상캐스터체험, 날씨예보가 이루어지는 방법 등 날씨에 대해 과학적으로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김재환 학생은 “역사 박물관은 볼 기회가 드물었는데 책에서만 보던 문화재들을 눈으로 직접 보니 신기하고, 기상과학관에서는 멋진 날씨의 변화 모습을 실험하고 확인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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